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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계소식 글읽기
제목 대한민국의 IT강국! 우리가 책임진다
작성자 과총 부설 과학기술나눔공동체 news@kofst.or.kr 작성일 2014-08-14 04: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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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IT과학탐험대가 이천 SK하이닉스 본사 견학 중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하이닉스 IT과학탐험대’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2박3일 동안 SK하이닉스 이천본사 견학을 시작으로 SK텔레콤 티움(T.um) 전시관, 국립과천과학관, 용산전쟁기념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전국립현충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대전계룡산자연사박물관 등 국내 유명 과학기관을 견학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인 ‘SK하이닉스 IT과학탐험대’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설 과학기술나눔공동체(운영위원장 이태식, 이하 나눔공동체)가 주최하고, SK하이닉스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여, 참가 탐험대원들이 과학에 대한 꿈을 한층 더 다짐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 이천지역 소프트웨어 교육장면(좌) 및 청주지역 소프트웨어 교육장면(우)

SK하이닉스 사업장이 위치한 이천⋅청주지역(여주, 청원지역 포함)의 초등학생 39명과 SK Sunny 대학생 봉사단원 4명이 참가한 이번 국내견학은 탐험대원들에게 과학자로서의 꿈은 물론 올바른 국가관 정립과 애국심 함양을 위한 용산전쟁기념관 관람과 대전국립현충원에서 헌화 및 참배 등의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많은 호응을 이끌어내며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동 사업은 기존사업과 달리 미래과학자로서 과학에 대한 열의와 관심을 1차 서류심사의 평가기준으로 삼고 선정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7월 한 달 동안 각 지역별로(이천: SK하이닉스 이천본사, 청주: 충북대학교) 4회에 걸친 소프트웨어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참가 학생들의 교육태도, 적극성, 창의성 등을 고려하여 교육 우수평가자에 선정된 8명을 오는 9월에 실시 예정인 국외(중국 우시ㆍ상해)견학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아이들이 SK텔레콤 T.um 홍보관을 견학하고 있다.

‘SK하이닉스 IT과학탐험대’는 ▲과학자를 향한 꿈 찾기 ▲과학자를 향한 역량 쌓기 ▲과학자를 향한 견문 넓히기 ▲과학자를 향한 목표 설정하기 등 4단계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스스로 과학자의 꿈을 설정하고, 과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자기의 꿈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국내⋅외 견학의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아이들이 자기 스스로 꿈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그 목표가 있다.

▷ 탐험대원들이 Science Magic Show 공연팀과 과학을 즐기고 있다.

이번 국내견학은 3번째 단계인 ‘견문 넓히기’ 과정이다. 첫째 날, 아이들은 SK하이닉스 본사에서 반도체가 생산되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오후에는 서울에 있는 SK텔레콤 티움(T.um)관에서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유비쿼터스 세상을 미리 체험했다. 이어 국립과천과학관과 용산에 위치한 전쟁기념관 관람을 통해 대한민국의 올바른 국가관을 정립하고 애국심 함양의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이날 저녁에는 국내 유일의 ‘Science Magic Show’ 공연팀을 초청하여 과학의 원리를 이용한 다양한 놀이와 레크레이션을 통해 친교의 시간을 나눴다.

▷ 계룡산자연사박물관 과학캠프(과학강연, 명함만들기, 장기자랑, 텐트취침 등)

둘째 날, 탐험대원들은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메카, 대전 대덕연구단지 내 KAIST를 방문하여 젊은 과학자인 안재홍 박사와 미래의 ‘나’를 향한 꿈꾸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대전 계룡산 산기슭에 자리 잡은 계룡산자연사박물관의 과학캠프에 참여하여 전시관을 관람하고, 전 항공우주연구원 원장인 채연석 박사를 만났다. 특히, 그의 유년시절 부터의 과학에 대한 꿈과 로켓개발에 대한 체험담을 들으면서 아이들은 우주과학자의 꿈에 한발 더 다가서고, 과학과 더욱 친밀해졌다.

▷ 아이들이 ETRI 홍보관을 견학하고 있다.

또, 자기개발 체험시간인 ‘나를 바꾸는 프레임(20년 후 나의 프로필 만들기)’과 박물관내 체험프로그램인 ‘박물관은 살아있다(이색탐험)’, 대전시민천문대 최형빈 대장의 ‘별자리 탐험’ 강연, 국립중앙과학관 안승락 교수의 ‘곤충채집 및 표본’ 강연은 탐험대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밤에는 자연사박물관내 텐트를 치고 실내캠프를 경험하는 등 이색경험을 할 수 있었다.
▷ 대전국립현충원 참배 모습(좌)과 ETRI 손명희 박사의 강연(우)

마지막 날에는 대전국립현충원에 방문하여 대한민국을 위해 몸을 바치신 호국영령들께 헌화 및 참배를 하고 경건한 마음을 다졌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은 ETRI를 방문해 우리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느끼고, 소프트웨어 콘텐츠연구소 손명희 박사의 강연을 들으며 향후 우리나라를 소프트웨어 강국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과학자가 되길 기대하며 2박3일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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